“평점이 하도 낮아 불안한 마음으로 예약했던 1인”
- 한섬 해수욕장까지 도보 이동 가능 - 건물 1층에 소형 편의점이 있고, 도보 30초 거리에 또 다른 큰 편의점 있음 - 주변에 적절한 식당 적잖게 있는 편. ▲ 사진 부킹닷컴에 쓰인 사진은 여러 룸의 사진을 한 데 모아 놓은 것입니다. 즉, 사진 중 일부를 제외하면 본인이 투숙할 룸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예약 시 사진 상으로는 복층인 줄 알았으나 막상 가 보니 그냥 스튜디오에 작은 방 하나의 구조였습니다. 최근 여타 숙박 예약 포털에서는 실제 룸이 아닌 사진을 쓰거나 지나친 광각일 경우, 자체 필터링을 통해 해당 사진을 내리도록 하는데, 이 부분은 부킹닷컴 및 숙박 관리사 모두에게 매우 불만족스러운 부분입니다. ▲ 엘리베이터 총 3기의 엘리베이터가 있는데 서로 연동되어 있지 않아 체크인/아웃이 몰리는 시간대엔 극도로 혼잡합니다. 3기의 ELV를 한번에 모두 호출하지 말라는 안내문이 붙어 있으나, 사용자가 어떤 ELV가 먼저 올지 예측하고 하나만 누르는 것을 기대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ELV를 상호 연동하는 것이 불가하다면 각 ELV별로 운행 층을 다르게 설정하는 등의 해결책을 모색하시길 권유드립니다. ▲ 체크인 및 직원 응대 숙박 시설로 개별 호실 분양된 하나의 건물이 두세 곳의 위탁 관리 업체에 의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관리 주체에 따라 1층의 프론트에서 응대될 수도 또는 전화(비대면)로만 응대될 수도 있습니다. 투숙객 입장에서 이를 사전 인지하는 건 어렵기 때문에, 비대면의 경우 투숙 당일 현관 비밀번호 등 체크인 과정이 미리 안내되면 좋을 듯합니다. ▲ 청결 및 위생 (부엌 및 화장실) 가격 대비 청결이 아쉽습니다. 싱크대 수전에 이전 투숙객이 남긴 음식물이 있었고 마루 바닥엔 머리카락이 있었습니다. 수건에서 약간의 쉰내도 났습니다. 찬장 그릇에 얼룩도 많아서 사용 전 다시 설거지를 해야 했습니다. 행주가 없어 챙겨간 물티슈로 식탁 등을 닦아야 했습니다. 클리닝 서비스가 없는 만큼 투숙객 스스로 소제할 수 있는 간단한 도구, 예컨대 정전기포 스타일의 마대, 1~2회용 행주 등을 비치해 놓으면 좋을 거 같습니다. ▲ 환기 창문을 완전히 개방하지 못하도록 안전 장치로 시건되어 있습니다. (약 10센티 가량 오픈 가능) 이건 여느 숙박 업체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나, 이 장치로 인해 창문을 열었을 때 방충망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JeanVor 2 Monat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