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친절하심. 넓은 객실. 비수기라 숙소에 혼자 묵음. 올드 시티 안에 있어서 위치 좋음.(선데이마켓 때 화장실 이용하러 숙소에 들렀다가 다시 나감). - 셀프 체크인. (체크인 시간에 체크인 했는데 셀프로 해야 했음. 어렵지는 않지만 첨이라 시간은 걸리니 날이 덥고 짐도 있어서 약간 짜증났음. 그러다 가격 생각하며 받아들임.) - 에어컨 냄새. (방에서 전체적으로 은은하게 냄새가 났는데 오래된 에어컨에서 냄새가 더 심하게 남. 그러나 에어컨 없는 것보다 좋지만 에어컨 청소는 필요하다고 생각됨.) - 방이 계단 옆에 있었음.(사람들 다닐 때 시끄러울 것 같아 방을 바꿀까 했는데 비수기라 숙박객이 없다하여 그냥 묵음) - 서양식으로 큰 수건을 제공해서 인지는 모르겠으나 청소 서비스를 받지 않으니 수건과 휴지를 요청해야 주었음. 그마저도 낮 12시 지나서 얘기했더니 12시 전에 얘기해 달라고 단도리하심. 바로 전 숙소는 요청 없이 오전에 매일 제공되어서 더 비교되었음. - 가성비를 생각하면 아쉬운 점은 수용 가능함. 다만 냄새는 좀 힘들고, 방의 위치가(계단 옆) 사람들이 많을 때 소음이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겠음
SuhyunHace 3 seman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