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 예쁜 곳이예요”
방탄의 봄날을 그대로 재연해 놓은 컨셉 좋았습니다. 첨부터 게스트하우스 명칭을 보고 알아차려야했어요. ^^ 방탄의 굿즈들로 가득했고, 예뻤습니다. 정수기와 전기레인지 등의 구비는 좋았습니다. 수건 넉넉히 주신 것과 밤중에 와인 병따개 가져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숙박업소와 연락이 잘 닿지 않았고 미리 연락주는 호의도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숙소 이름이 네비에 안 떠서 주소로 찾아가야 했습니다. 근처 도착해서 걸어서 길 찾기로 겨우 집을 찾았고 대문 앞에서 가까스로 연락이 되어 대문 비밀번호를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아쉬운 점은 화장실에 하수도가 막혀 물이 내려가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5명이 묵었는데 1명 외 다른 분들은 샤워를 하지 못했습니다. 이점은 수리해 놓으시면 되겠죠?
안나Il y a 11 mo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