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후인 료칸 가족여행”
어른 5명, 15개월 아기 1명이 에이카긴게츠에 2박 묵었습니다. 1층은 방(침대 3개), 화장실 1개, 거실이 있고 2층은 다다미형 방1개, 화장실 1개, 그리고 구름다리 같은 곳을 건너면 실내 온천이 있는데 탕도 크고 그 쪽 공간이 꽤 큽니다. 직원들 친절하고, 무엇보다 전체적인 분위기가 너무 좋습니다. 가이세키도 맛있고, 24시간 이용 가능한 작은 온천들도 좋지만 대욕장(하루 1번, 30분 이용, 미리 신청 받음)이 정말 좋습니다. 1층과 2층 사이 계단이 가파르고, 1층 공용 거실이 살짝 작습니다. 냉장고도 숙박 인원수 대비 좀 작네요(안에 있는 물, 맥주, 음료는 공짜). 그리고 가격대비 청소 상태(구석이나 통로 등)가 100점 기준 90점 정도 일거 같습니다. 그래도 다음에 다른 방으로 재방문 하고 싶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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