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 1박 8만원에 가성비 전통 게르 즐기기!”
**한국인 후기가 없는 것 같아서 한국어로 작성했습니다! 1.위치 : 위치가 정말 좋았습니다! 거북바위 바로 근처라서 걸어서 구경 다니실 수 있어요. 말타기(?), 낙타(2만투그릭/1인 5분), 독수리체험(1만투그릭/1인) 모두 그냥 걸어가서 현금 결제 하시면 됩니다. 2.편의시설 : 근처에 운영하시는 마트도 있고, 거기서 숙박비랑 마트 물품 카드로 결제 가능해요! 마트 바로 옆에는 식당도 있어서 점심도 해결했습니다. (부탁 드리면 아침이랑 저녁도 해주시는 것 같아요) 3.직원 : 가족단위로 운영하시는것 같은데, 소통은 안되지만 적극적으로 도와주려고 하세요! -> 마트에 계시는 젊은 남성분이 영어를 조금 하셔서 좋았습니다. 4.하늘 : 별이 정~~말 많아서 너무 좋았고 잘 봤습니다 :) 5.청결 : 살짝 걱정했는데, 도착하자마자 이불이랑 베개 커버 싹 바꿔주셔서 좋았어요. => 현대식게르가 아닌 나름 전통게르를 경험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하지만 다음은 화장실이 안에 있는곳으로 가고 싶어요:),,,. 1. 화장실 : 알고 갔지만 공용 화장실 이라서 화장실까지의 거리가 좀 있었던거? 가깝긴 해요 1분정도? 여자 화장실은 그래도 잘돼있는편인데, 남자화장실은 칸막이가 신기하게 뚫려있어서 불편하실것 같아요. 2.리솁션 : 리솁션이 없어서 불편했어요. 새벽2-3시쯤 난로에 불이 꺼져서 너무 추웠는데 어디로 연락해야할지 몰라서 당황했어요. 다행히 부킹닷컴에 있는 현지 전화번호로 연결돼서 30분내로 난로불 다시 해주셨습니다. (**현지 전화번호 있는 유심 준비하세요!) 3.환경 : 전통게르st 다 보니까 거미, 벌레 무서워 하시는 분은. 숙소 안에서 거미랑 휴식 하셔야 해서 PASS 하세요. 저는 같이는 살 수 없기 때문에. 거미에게 미안하지만 잡았습니다. 4.준비 : 도착하시면 어디로 들어가야 할지 모르실텐데 마트로 먼저 가서 직원분께 말씀 드리면 마트 오른쪽에 계단 통해서 쭉 이동하라고 하실거에요. 도착하니까 준비는 안돼있었고 좀 대기를 했습니다. (전 한국말 할 줄 아시는 기사님 덕분에 예약 확인서 보여드리고 체크인 할 수 있었어요) 5.소통 : 위에 말했듯 의사소통이 잘 되지 않습니다. 비언어적표현으로 . 이 부분은 생각하고 와서 넘길 수 있었습니다
Kim·Een maand geleden